Brandazine

인플루언서 브랜드 협업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시작하나요?

작성·검수 브랜더진 크리에이터 운영팀 · 게시 2026년 9월 14일 · 최종 검수 2026년 9월 14일

인플루언서 브랜드 협업은 브랜드가 크리에이터에게 제품이나 협업비를 제공하고,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채널에 그 제품을 소재로 한 콘텐츠를 올리는 일입니다. 브랜더진(Brandazine)에서는 브랜드가 올린 캠페인에 크리에이터가 직접 지원하고, 브랜드가 콘텐츠를 보고 선정합니다. 팔로워 수 기준은 따로 없지만 브랜더진의 크리에이터 심사를 통과해야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핵심 요약

  • 협업은 "제품 제공 + 콘텐츠 게시" 가 기본이고, 캠페인에 따라 협업비가 더해집니다.
  • 브랜더진의 캠페인은 브랜드가 만들고 크리에이터가 지원하는 구조입니다. 브랜드가 먼저 연락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 선정 기준은 팔로워 수가 아니라 콘텐츠입니다. 지원 전 프로필과 최근 게시물을 정리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 대가를 받은 게시물에는 광고·협찬 표시가 필요합니다.

용어와 적용 대상

브랜더진에서 "캠페인" 은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 공고 하나를 뜻합니다. 캠페인에는 채널(인스타그램 피드·릴스, 유튜브, 쇼츠, 블로그, 틱톡), 제공 방식(제품 제공 또는 오프라인 방문), 협업비 유무와 금액, 콘텐츠 2차 활용 조건이 적혀 있습니다.

"제품 협찬(gifted)" 은 제품만 받고 콘텐츠를 올리는 방식이고, "유료 광고(paid)" 는 제품과 함께 협업비를 받는 방식입니다. 브랜더진 캠페인 카드에는 협업비가 있으면 금액 또는 범위가, 없으면 제품 제공만 표시됩니다.

대상은 인스타그램·유튜브 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입니다. 팔로워 수천 명 규모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도 브랜더진 심사를 통과하면 같은 캠페인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브랜더진에서 첫 협업을 시작하는 단계

  1. 브랜더진 앱에서 가입하고 크리에이터 심사를 신청합니다. 심사는 팔로워 수보다 콘텐츠를 봅니다.
  2. 승인되면 앱의 캠페인 목록(또는 이 사이트의 캠페인 페이지)에서 모집 중인 캠페인을 고릅니다.
  3. 캠페인 상세에서 채널, 콘텐츠 유형, 협업비, 2차 활용 조건, 모집 마감일을 확인하고 지원합니다.
  4. 선정되면 상품을 받을 주소를 입력합니다. 오프라인 방문형은 방문 일정을 잡습니다.
  5. 상품을 받아 콘텐츠를 만들고 지정된 채널에 올린 뒤, 브랜더진에도 게시물을 등록합니다.
  6. 협업비가 있는 캠페인은 게시물 확인 후 협업비를 받습니다.

주의할 점

  • 캠페인마다 콘텐츠 조건(형식, 게시 기간, 필수 표기)이 다릅니다. 지원 전에 상세를 끝까지 읽으세요.
  • "콘텐츠 2차 활용" 이 포함된 캠페인은 브랜드가 내 게시물을 광고 등에 다시 쓸 수 있다는 뜻입니다. 조건과 추가 금액을 확인하세요.
  • 모집 마감일이 지나면 지원할 수 없습니다. 마감된 캠페인 페이지는 30일 동안 참고용으로만 남습니다.
  • 경제적 대가를 받은 게시물은 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에 따라 광고·협찬 사실을 표시해야 합니다. 세부 문구와 위치는 최신 지침을 확인하세요.

실제 캠페인 찾기

지금 모집 중인 캠페인은 캠페인 목록에서, 브랜드별 진행 기록은 브랜드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은 브랜더진 앱에서 해요.

자주 묻는 질문

팔로워가 1만 명이 안 되어도 브랜드 협업을 할 수 있나요?
브랜더진에는 팔로워 수 기준이 따로 없습니다. 크리에이터 심사를 통과하면 팔로워 규모와 관계없이 모집 중인 캠페인에 지원할 수 있고, 선정은 브랜드가 콘텐츠를 보고 결정합니다.
협업비는 언제 받나요?
협업비가 있는 캠페인은 선정된 뒤 상품을 받고 게시물을 올린 다음, 그 게시물이 확인된 후에 받습니다. 협업비가 없는 제품 제공형 캠페인도 있으니 카드의 보상 표기를 확인하세요.
캠페인에 지원하면 꼭 선정되나요?
아닙니다. 브랜드가 지원자의 콘텐츠를 보고 선정합니다. 한 캠페인에서 선정되지 않아도 다른 캠페인에 계속 지원할 수 있습니다.

출처와 최종 검수일

이 글은 브랜더진의 진행 방식을 설명하는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광고 표시 의무 등 규정은 대한민국 기준이고, 세부 사항은 최신 지침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