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터가 브랜드 협찬과 유료 광고를 받는 방법
작성·검수 브랜더진 크리에이터 운영팀 · 게시 2026년 9월 14일 · 최종 검수 2026년 9월 14일
브랜드 협찬과 유료 광고를 받는 가장 확실한 길은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는 자리에 직접 지원하는 것입니다. 브랜더진(Brandazine)에서는 패션·뷰티·라이프스타일 브랜드가 올린 캠페인에 지원하고, 선정되면 제품을 받아 콘텐츠를 올린 뒤 협업비가 있는 캠페인은 협업비를 받습니다. 브랜드는 팔로워 수보다 콘텐츠의 완성도와 캠페인과의 어울림을 봅니다.
핵심 요약
- 브랜드에 먼저 연락하는 방법도 있지만, 모집 중인 캠페인에 지원하는 쪽이 조건이 명확하고 빠릅니다.
- 캠페인 카드의 협업비 표기(정액 또는 범위)와 2차 활용 조건을 보면 유료 광고인지 제품 협찬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선정은 콘텐츠로 결정됩니다. 캠페인 제품과 결이 맞는 최근 게시물이 있으면 유리합니다.
브랜드가 크리에이터를 고를 때 보는 것
브랜더진 캠페인은 브랜드가 지원자의 프로필과 게시물을 보고 선정합니다. 팔로워 수는 기준이 아닙니다. 그래서 캠페인 채널(예: 인스타그램 릴스)에 맞는 형식의 게시물이 이미 있는지, 제품 카테고리와 내 콘텐츠의 분위기가 맞는지가 중요합니다.
촬영 퀄리티를 높이는 데 옷이 필요하면 브랜더진 앱의 대여 기능으로 촬영용 옷을 빌릴 수 있습니다. 빌려서 찍고, 올리고, 반납하는 흐름이라 구매 없이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지원부터 협업비까지의 절차
- 브랜더진 앱에서 가입하고 크리에이터 심사를 받습니다.
- 모집 중인 캠페인에서 채널·콘텐츠 유형·협업비·2차 활용 조건·마감일을 확인하고 지원합니다.
- 선정되면 상품 받을 주소를 입력하고 제품을 받습니다.
- 캠페인 조건에 맞춰 콘텐츠를 만들어 채널에 올리고, 브랜더진에도 게시물을 등록합니다.
- 협업비가 있는 캠페인은 게시물 확인 후 협업비를 받습니다.
제품 협찬과 유료 광고의 차이
- 제품 협찬(제품 제공형): 제품만 제공됩니다. 카드에 협업비 표기가 없습니다.
- 유료 광고(협업비 포함): 제품과 함께 협업비가 있습니다. "협업비 N만원" 은 정액, "협업비 N~M만원" 은 협의 범위입니다.
- 2차 활용 포함: 브랜드가 게시물을 광고 등에 다시 쓸 수 있습니다. 추가 금액이 있으면 "2차 활용 시 +N만원" 으로 적힙니다.
- 오프라인 방문형: 매장·팝업을 방문해 촬영하는 캠페인입니다. 일정 조율이 필요합니다.
주의사항
- 대가를 받은 게시물에는 광고·협찬 표시가 필요합니다(공정거래위원회 심사지침). 캠페인에 표기 조건이 있으면 그대로 따르세요.
- 게시 기간과 형식을 지키지 않으면 협업비 지급이 늦어지거나 재업로드를 요청받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브랜더진의 진행 방식을 설명하는 것이며 세무·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소득 신고 등은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실제 캠페인 찾기
지금 모집 중인 캠페인은 캠페인 목록에서, 브랜드별 진행 기록은 브랜드 목록에서 볼 수 있어요. 지원은 브랜더진 앱에서 해요.
자주 묻는 질문
- 브랜드에 DM 으로 먼저 제안해도 되나요?
- 가능하지만 조건 협의를 처음부터 해야 합니다. 브랜더진 캠페인은 채널·콘텐츠 유형·협업비·2차 활용 조건이 공고에 정해져 있어 비교하고 지원하기 쉽습니다.
- 협업비가 있는 캠페인만 지원해야 하나요?
- 아닙니다. 제품 제공형 캠페인도 게시물 이력이 쌓여 다음 선정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대가(제품 포함)를 받은 게시물은 협찬 표시가 필요합니다.
- 선정되지 않으면 이유를 알 수 있나요?
- 브랜드가 선정 사유를 개별로 알려주지는 않습니다. 캠페인 채널에 맞는 게시물이 있는지, 제품과 콘텐츠의 결이 맞는지를 다시 점검하고 다른 캠페인에 지원하세요.
출처와 최종 검수일
- 브랜더진 앱의 캠페인 지원·대여 진행 방식 (브랜더진 크리에이터 운영팀, 2026년 9월 14일 검수)
- 공정거래위원회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이 글은 브랜더진의 진행 방식을 설명하는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광고 표시 의무 등 규정은 대한민국 기준이고, 세부 사항은 최신 지침과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